안전_보건_환경

'21년 5월 1일 대전시 한국전력공사 화재폭발 사고

출처 - 대전시소방본부

지난 5월 1일 6만 가구 이상의 대량의 정전사태를 발생시킨 한국전력공사 남대전 변전소 화재로 7억 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 새벽 5시경부터 일어난 분은 4시간이나 지나서야 겨우 진정되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메인변압기과 인근 지역의 변압기가 동시에 타버려 6만 가구가 넘는 정전사태가 발발하였다.

 

소방서 추산 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시민들의 불편도 가중되었다고 밝혔다.

 

소방서 자체적으로 대응 1단계 발령하여 장비 60대와 인력 400여 명을 긴급 투입하였으며, 화재는 메인 변압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할 뿐 세부적인 사항은 조사 중이다.

 

당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대전소방 본부장으로부터 긴급 브리핑을 보고 받고 신속한 화재진압과 정전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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